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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서코 R16 소설본 구간만 간단하게 들고 갑니다.
쿠로코의 농구 적황TS / 20p / 2500원 / 소설본 키세 여체화 설정에 유의해서 열람해주세요. 테이코 중학교는 지역 내에서는 유서 깊은 사립 중학교였다. 개교하고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건물은 깔끔히 유지되고 있었고, 주택가에 위치해서인지 조용하니 면학 분위기가 조성된 편이었다. 거기에 학생들은 지역 유지의 자녀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렇다보니 문제가 일어날 수가 없었고, 학교의 평판은 좋을 수밖에 없었다. 거기에 매년 농구부가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독차지하다시피 하니 그 명성은 지역 수준에서 그치지 않고 전국 단위로 유명해 청소년 농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 치고 테이코 중학교를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런 오래된 명문 중학교에는 명물이 하나 둘 쯤 있기 마련이다. 이를테면 이미 학교의..
2015.05.23 -
[12월 서코/양일 E05,06] 태성건오 신간이랑 구간 나와요
회색도시 하태성X허건오20~30페이지 / 3000원 예정 / 소설본-> 40페이지 / 4000원 / 소설본 0. 그것은 아주 흔히 있는 이야기였다. 모르는 길을 걷다보니, 보도블럭 공사로 인해 걸을 수 있는 인도가 극히 좁아져버렸다는 것이나, 설상가상으로 전날 눈이 내렸다는 것, 아침 햇빛에 한번 녹았던 눈은 때마침 불어오는 추운 겨울바람에 다시 얼어버렸다는 것 정도는. 누구나 불평삼아 떠들 수 있는 흔한 소재거리였다. 그렇게 얼어버린 길에서 서로 제 갈길 가던 남자 둘이 어깨가 부딪혀버리는 것 정도는 그 날 하루 재수 없는 셈 치고 툴툴거리고 말 수도 있는 아주 사소한 일이었다. 어디에서나 들을 수 있어, 이야기의 시작으로 듣기에는 진부하기 이를 데 없는. 이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하는 흔한 러브스토리다..
2014.12.27 -
[10월 서코/일요일 A32] 인포입니다>.<
10월 19일 서울 코믹월드 A32 일요일 하루만 참가합니다. 표지 이미지는 클릭시 크게 보입니다.구간회색도시 태성x건오 / 74p / R18 / 소설 / 6000원샘플은 >>여기
2014.10.17 -
[검은도시2/올4] 태건 성인본 샘플입니다.
과연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보고 수량조사를 참가하러 가시는 분이있을리는 없지만 수량조사 받는 링크는 >> 여기 .< 참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표지와 샘플은 계속해서 이 페이지에서 감상이 가능하십니다:) 표지는 팔루(@palru_S2)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예쁜 표지 감사합니다! 프롤로그를 제외한 샘플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사랑의 시작점을 어디라고 생각하는가? 그는 사람들마다 답이 제각각으로 갈릴 문제였다. 첫 만남을 사랑의 시작으로 잡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 사람에게 관심이 생겼을 때, 호감이 생겼을 때, 상대방과 이어진 다음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그런 것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사람 역시 존재할 것이다. 성중서의 하태성 경위는 관심이 없는 사람 중에 하나였다. 사랑의 시작점? ..
2014.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