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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래 전에 회지로 판매했던 하루아베, 적황, 적녹, 태성건오 회지를 유료발행하는 포스타입을 파서 주소만 두고 갑니다. 혹시 관심있으셨던 분이라면 참고해주세요! 또한 혹시 데못죽에서 큰배 파시는 분 있으시면 제발 저한테 연락 좀 부탁드립니다... 트위터 @Ryshe0w0 ... 디엠 열려있어요 제발... 물론 태성건오로 얘기해주신다면 그것도 너무 좋고... 저랑 놀아주실 분을 찾아요... https://ryshe00.postype.com/
2023.12.08 -
[주황+건오] 모고해 백업로그
안녕하세요, 격조했습니다. 이 티스토리를 보실 분이 과연 몇 분이나 계실까요... 리셰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주 오랜만에 지인분과 모고해를 김주황과 허건오로 다녀오게 되어 로그 백업 차 들렀습니다... 하필 회도1이 섭종된다는 소식을 모르고 있던 상황이었던지라 오랫동안 재플레이하지 못했던 터라 캐해석이 상당히 원작과, 그리고 기존에 제가 썼던 글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부분 꼭 감안 부탁드립니다. 또한 원본 시나리오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데, 캐릭터 특성상 롤플하다 보니 진행이 많이 개변되어 상당히 원본 시나리오와 다른 점도 꼭 참고 부탁드립니다. 좋은 시날이었고 즐거웠어요... 덕분에 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얘들아 그립다... 검색엔진에서 서치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시날 네타가 되지 ..
2023.12.08 -
적녹 릴레이 소설 part.3
적녹 교류회 지각(..) 릴레이 소설 제 파트입니다!첫번째 파트는 U.F.O님께서 써주셨고, ★두번째 파트는 piri님께서 써주셨습니다! ★ 아카시와 약속했던 ‘내일 모레’까지는 시간이 매우 느리게 흘러갔다. 느리다 못해 고통스럽다고 해도 좋을 지경이었다. 2일 째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는 미도리마는 그렇게 생각했다. 마치 무언가의 장난처럼 그 날로부터 오늘까지 미도리마와 아카시는 단 한 번도 얼굴을 스쳐지나가듯 보지도 못했다. 아니, 실은 아카시는 집에 들어온 흔적조차 없었다. 어색해서일까, 생각해봤지만 그것보다는 아무래도 아카시가 맡고 있는 프로젝트가 점점 더 아카시를 요구로 하는 일이 많아져 바빠서 그런 것이리라. 사실 미도리마도 알고 있었다. 아카시가 소중하게 여기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저 그..
2016.01.04 -
[태성건오 조각글] 다정이 나를
원래 건오 생일겸 태성건오를 써보려고 했던 거 같은데생일 소재는 대체 어디로 갔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도 짧은데 날짜도 못지켰네요!그래도 건오야 사랑해 아주 많이..(쭈륵 아마 다 아시리라 생각하지만 회색도시 for KAKAO의 3, 4부 네타가 들어있습니다. 전반적인 모티브는, 김경미 시인의 '다정이 나를' 차가운 강물 속에 가라앉는 꿈을 꾸었다. 아무도 없는 차 안에 갇혀서, 아무리 두드리고 소리를 질러도 아무도 구해주지 않는다. 열리지 않는 문과, 조금씩 기울어져 가는 차체와, 무심한 얼굴로 지나치는 행인들은 아무 것도 보지 않고, 듣지 않는 것만 같다. 어째서? 살려줘!!! 난 이런 곳에서 죽을 수는 없어! 제발! 고릴라! 대장나리!! 형!!! …엄……마…………………. 그 누구도 없는 ..
2015.10.12 -
[준혁시백] 그 너머에 보이는 것
처음 시작은 아츠님과의 전력 60분. ...이었던 것 같은 기분이 든다.(이미 한참 오버함) 준혁시백은 원작에서 다 해먹어서 연성 안 해도 될 줄 알았는데연성 안 하니까 어케 써야할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ㅡㅡ; 분명 주제?는 동거였지만 이미 1도 관련없음ㅋㅋㅋㅋㅋㅋ이래보여도 동거 준시라는 설정입니다...이하생략 아 맞다.이 글의 모티프는 '집에 가면 반드시 아내가 죽은 척을 하고 있습니다.' 입니다만 원본과는 많이 멀어졌네요. 걍.. 참고삼아.... 흡, 시백이 크게 숨을 들이마셨다. 지금부터 할 행위는 별 것 아니지만, 그에게 있어서는 이렇게 일종의 준비가 필요한 작업이었다. 준비라기보다는 대비라고 해야 할까,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 어쨌든 평온을 유지하며 무슨 일이 있어도 놀라지 않겠다는 마음의 각오..
2015.09.28 -
[하태성 생일 축하/신호등 중심?] 백일몽
하태성 생일합작에 제출한 글입니다! 하태성은 항상 좋아하고 있는데 회색도시 글은올해 초 태성건오 개인지 이후로는 처음이네요, 이럴수가. 태성이 최애로 회도 덕질 2년차인데 주위에서 아무도 태성이 최애인 걸 안 믿어줘서분노로 평소 쓰는 것과 방향을 다르게 해봤더니 제 안의 태성이와의 캐붕이 장난아닌...커플링 연성이 아니지만 리버스같은 느낌이 신선하네요.근데 여전히 태성이 최애처럼 비치는 글인지는 모르겠어읍읍 역시 앞으로는 안하던 짓 말고 평소 쓰던대로 쓰겠습니다.... 원래는 신호등+추적조로 복작복작하게 쓰고 싶었는데 시간에 쫓겨서 신호등만 쓴 게 아쉽네요.시백이가 한마디밖에 안 하다니. 억울하다아ㅏㅏㅏㅏ 분명 그 전부터 수상한 낌새는 있다고 생각했다. “…허건오씨.” “흐앗, 깜짝이야! 뭐야! …아, ..
201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