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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아라] 봄바람 휘날리며 To. 모리님
페달도 다 안 보고 쓴 거라 캐붕이 굉장히 많을 거라 생각하지만...양해를...부탁드리며...귀찮아서 퇴고는 안 했다고 합니다 아라키타와 토도 캐붕에 주의해주세요.토도마키 요소도 조금 있습니다..◑◑ 참고로 전 토도를 좋아합니다, 정말입니다. “하? 얘가 지금 뭐라고 하는 거니. 지금 제정신으로 하는 소리니?” “소름끼치잖니.” “이제 다시 연락 안 해줬으면 좋겠잖니.” 수천 번도 더 생각했다. 수백 번도 넘게 꿈에서 보아온 광경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익숙하게 머리에 그려지는 걸 테다, 분명.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라키타는 멍하니, 그런 아무래도 좋은 것을 떠올렸다. 아직 눈앞의 남자의 말은 계속 이어지고 있었는데, 하나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아, 재수없어. 21세, 봄. 아라키타는..
2015.03.23 -
[검은방2/수혁수연] 무제 To. 루다님
설마하니 검은방2 서비스 종료까지 된 시점에서 이제와 네타를 모르신다거나뭐 그런 분은 없겠지만 혹시 몰라 적자면 진범 네타와 특전 엔딩 네타가 있을지도 모릅니다...없나? 제목이 없는 건 제가 제목을 까먹어서 그렇습니다, 딱히 새벽이기 때문에 안 떠오르는 거지 귀찮은 것이 아닙니다(루다님:성의 좀수수를 처음 써봐서 캐붕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라고 할까 루다님이 어떤 느낌으로 수수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썼어요. 틀린 게 있다면... 애교로 봐주세요. 헉, 소스라치게 놀라 잠에서 깼다. 꿈인가…? 꿈에서 끔찍한 것을 보았던 것 같은데 잘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놀랐던 기분만은 변하지 않아 몸이 부들부들 떨려왔다. 추웠다, 무서웠다. 쓸쓸했다. “괜찮아, 수연아?” 그때 다정한 목..
2014.04.06 -
ㅋ언니 줄 올캐러 담력시험...은 언제 다 쓰지? (2012.08.1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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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