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성 생일 축하/신호등 중심?] 백일몽

2015. 9. 4. 00:00mist


하태성 생일합작에 제출한 글입니다!


하태성은 항상 좋아하고 있는데 회색도시 글은

올해 초 태성건오 개인지 이후로는 처음이네요, 이럴수가.


태성이 최애로 회도 덕질 2년차인데 주위에서 아무도 태성이 최애인 걸 안 믿어줘서

분노로 평소 쓰는 것과 방향을 다르게 해봤더니 제 안의 태성이와의 캐붕이 장난아닌...

커플링 연성이 아니지만 리버스같은 느낌이 신선하네요.

근데 여전히 태성이 최애처럼 비치는 글인지는 모르겠어읍읍


역시 앞으로는 안하던 짓 말고 평소 쓰던대로 쓰겠습니다....


원래는 신호등+추적조로 복작복작하게 쓰고 싶었는데 시간에 쫓겨서 신호등만 쓴 게 아쉽네요.

시백이가 한마디밖에 안 하다니. 억울하다아ㅏㅏㅏㅏ